2008년 06월 08일
열망
테레사 수녀님께 반전 집회 참여 제의가 들어왔을 때,
단호히 거절을 하셨다고 한다.
대신 평화를 위한 집회에는 참석하겠노라고.
지금은 아저씨들이 되어버린 옛 청년들이 독재 타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현실에 대한 불만보다 더 컸던 뜨거운 이상,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때문이 아니었을까.
남녀 차별 반대를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 행위 자체가 차별의 존재를 기정 사실화하고
부정적인 사건을 '팽배해 있는 것'으로 뿌리를 박는 것이다.
주장은 어떤 것이든 생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고
인간이 소통하기 시작한 이래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한 '주장'은 계속 되어져 왔을 것이다.
중요한 건 어떤 생각이 공유되고 주목 받느냐인데,
공유 되어지는 생각 만큼은 긍정적이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한 사람의 바람은 꿈일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 뛰는 비젼은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진다.
'그건 안 된다'는 비판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라는 생산적인 사고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한줄요약 : 나는 '긍정을 주장하자'고 주장한다.
단호히 거절을 하셨다고 한다.
대신 평화를 위한 집회에는 참석하겠노라고.
지금은 아저씨들이 되어버린 옛 청년들이 독재 타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현실에 대한 불만보다 더 컸던 뜨거운 이상,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때문이 아니었을까.
남녀 차별 반대를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 행위 자체가 차별의 존재를 기정 사실화하고
부정적인 사건을 '팽배해 있는 것'으로 뿌리를 박는 것이다.
주장은 어떤 것이든 생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고
인간이 소통하기 시작한 이래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한 '주장'은 계속 되어져 왔을 것이다.
중요한 건 어떤 생각이 공유되고 주목 받느냐인데,
공유 되어지는 생각 만큼은 긍정적이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한 사람의 바람은 꿈일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 뛰는 비젼은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진다.
'그건 안 된다'는 비판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라는 생산적인 사고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한줄요약 : 나는 '긍정을 주장하자'고 주장한다.
# by | 2008/06/08 21:11 | 한조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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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주 와닿았어. 가끔씩 생각나서 웅웅 되울려.
긍정을 주장해야겠어. 세상에는 그 대신 부정을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좋다, 긍정하자는 너의 말^^